[펌] 친구 여친 따먹은 썰 > 자유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

[펌] 친구 여친 따먹은 썰

본문

벌써 5년 전 이네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연고 없는 울산으로 취업을 하였습니다.

울산에 친척, 친구 아무도 없는 상황이라 혼자 외롭다고 친구들에게 징징거리는 시기였져.

그러던중 서울에 있던 친한 대학 동기가 여친이랑 차끌고 울산에 놀러온다는 겁니다.

한창 더운 여름이라 시원하게 바다 구경하고 회나 한 사라하자면서요.

혼자 외롭던 저는 여친 친구 한명 더 데려와서 쌍쌍이 놀자고 했는데 급하게 결정한거라

데려갈 여자애가 없다고 하더군요.

속으로 울산에 내려와 주는 것만해도 감지덕지라 생각해서 여친이랑 그냥 오라고 했져.

그리고 다음날 점심때쯤 친구가 여친이랑 차끌고 울산에 내려왔습니다.

근데 친구 여친의 몸매가 아주 후덜덜하더군여...

쫙 붙는 반팔티에 핫팬츠를 입었는데 최소 C컵은 되는거 같구 얇은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예술이었습니다.

얼굴이 사각턱에 약간 맹해보이는 스탈이었지만 애교 섞인 목소리와 몸매가 커버하더군요.

암튼 친구랑 여친 그리고 저까지 세명이서 정자 바다 구경하고 광어랑 가자미 회 한사라

먹은 다음 소주, 맥주를 사서 제 집으로 와 술판을 벌였습니다.

제가 말술인데 친구여친도 한술 하더군요. 친구는 보통 주량이구요.

셋이서 소주 5병쯤 먹었을때 친구가 종일 운전해서 피곤하다길래 방 침대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제 집이 1.5룸 형태 였는데 독립된 방하나에 거실겸 부엌이 넓직하게 있었습니다.

친구가 방에 들어가고 나서도 친구여친과 저는 계속 술을 먹었습니다.

근데 이 여자애가 자러간다는 얘길 안하고 계속 술을 먹는겁니다.

여자한테 술로 질수없다는 생각에 계속 달렸는데 빈 소주병이 9병이 될때쯤에

분위기가 좀 끈적하다고 해야하나 친구여친 눈이 약간 풀리더니 자연스럽게 제 옆자리로

슬금슬금 오더군요.

´오빠, 근데 왜 여자친구 안사겨요?´

´주변에 괜찮은 애가 없다야~ 울산에 사는 괜찮은 친구나 언니 없어?´

´울산엔 없구 서울엔 있는데~~´

´서울까지 올라가서 만나려면 겁나게 괜찮아야되~ 그런애가 있어?´

´오빤 어떤 스탈 좋아하는데?´

´음~ 딱 너 정도 되는 애면 좋겠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런애는 없어 ㅋㅋㅋㅋ´

막 웃더니 갑자기 제 팔짱을 끼면서

´나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애 한번 찾아볼께~ ´

´어... 어~ 그래...´

´멀 그렇게 당황하고 그래? 호호호 오빠 좀 귀엽네~ 히히´

´내가 한 귀욤하지~ 잠시만~´

화장실에 가서 볼일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여자애가 술먹으면

몸이 쉽게 달아오르는 스탈인것 같은데 여기서 따먹자니 친구와의 8년

우정이 걸리고 만에 하나 내가 잘못판단해서 건드렸다간 큰일 나겠다

싶더군여...

그래서 친구 상태를 보구 좀 더 여자애 간을 보자구 생각했습니다.

화장실을 나오니 이 년이 혼자서 소주를 홀짝이고 있었구

방 안을 보니 친구가 정말 피곤한지 코까지 골아가며 침대에 퍼질러

자고 있었습니다.

일단 약간 열려있던 방문을 탁 소리나게 닫고 친구여친 옆에 앉았습니다.

방문 닫는 소리를 들었는지 희미하게 웃더군요.

´오빠~ 나 얼굴 터질거 같아~ 한번 만져봐~´

하면서 내 손을 자기볼에 갖다대더군요~

순간 친구, 이성 모든게 날아가 버리고 바로 키스해버렸습니다.

친구여친도 기다렸다는듯이 받아주더군요~

자연스럽게 가슴을 만져보니 자연산 꽉찬 C컵 맞더군요~

한참을 키스 하다가 뒷쪽에 혼자자려고 꺼내놨던 이불을 대충 펼치고

친구여친을 눕혔습니다.

다시 누운 상태로 키스하면서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보니 팬티가 다 젖을

정도로 홍수가 났더군요~

그와중에 이년 신음 소리가 어찌나 큰지 깜짝놀라서 팬티를 벗겨서 입에

물린다음 정상위로 강하게 박아줬습니다.

솔직히 친구가 너무 신경 쓰여서 티셔츠도 가슴위로만 올린상태에서

빠르게 박아댓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도무지 끝날 기미가 안보이는

겁니다.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강하게 밀어 붙인 다음

위로 올라오게 시켰더만 술이 오르는지 횡설수설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바꾼다음 가슴 만지면서 강강강 하다가 배에다가

사정했습니다.

이년은 머라머라 하더만 그자세 그대로 퍼질러 자더군요.

이대로 둘수없어서 대충 배에 묻은 정액이랑 ㅂㅈ 를 닦은다음 옷을 입혔습니다.

그러고 나니 친구에게 죄책감이 몰려오는데 이년이 꼬신거라 애써 부정하며

거의 끌다시피해서 친구여친을 침대에 눕히고 전 거실에서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해장을 하려고 집 근처 국밥집에서 밥을 먹는데 이년이

기억나는데 쇼하는건지 아님 잊고 싶어서 그런건지 어제 저녁에 중간부터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겁니다.

차라리 잘됐다싶어서 적당히 먹고 침대로가서 잤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그러냐고 하고 말더군요~

그렇게 밥을 먹고 삼산동쪽 구경을 쫌하다가 친구 커플을 보냈습니다.

그후 다행히 친구커플은 그해를 못 넘기고 헤어졌고 친구는 끝까지

친구여친이랑 제가 떡친걸 모르고있습니다.

지금도 그 가슴을 생각하면 아랫도리가 뻐근해지네요~ ㅋ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64 건 - 1 페이지
필리핀 여행을 계획 중이신 회원님들 서울 코엑스로 오세요

안녕하세요!필리핀 여행을 계획 중이신 회원님들께 아주 반가운 박람회 소식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바로 이번 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필리핀 관광부가 대규모 부스로 참가한다는 소식입니다.세부, 보라카이, 마닐라, 클락 등 우리 회…

바카라 - 운칠기삼

도박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우주의 기운’이 따라야 한다는 걸, 요즘 연승 가도를 달리고 계신 ‘감자아빠’님이 제대로 증명해 주셨습니다.상황은 바야흐로 뱅커에 100만 원 태운 긴박한 순간!뱅커 베팅 했는데 서드 카드까지 합산하니 겨우 1점플레이어는 5점인 노답…

5/22 뉴포트 구관환율

5월22일 뉴포트 구관환율입니다.신관이 항상 안좋아서 구관만 올립니다.

5/19 뉴포트 구관 환율

5월19일 뉴포트 구관 환율입니다.신관보다 조금더 높습니다.

뉴포트 구관1층 환율

공항보다 조금 더주는것같습니다.환율정보 필요하시는분들 많을시에는자주 올려드리겠습니다.

해충 잡아주는 고마운녀석입니다.

필리핀에서 흔히볼수있는 게코도마뱀입니다.아우디도마뱀,또꼬라고도 불리는 녀석입니다.집에 들어왔을때 후다닥~~움직여서 놀란적도 많지만...해충을 잡아주는 녀석이라 같이 살기로 했습니다^*

공항 사람 엄청 많에요;

1터미널 사람 엄청 많네요1시간 가까이 이미그레이션 대기중..ㅠㅠ

용팔님 방송 잘보고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 또는 다시보기로 잘보고 있습니다.바카라는 하지 못하고 슬롯만 해서.고객입장은 아니지만,방송에 진심이 담겨 있는듯해서 찐 구독자가 됐네요.^^패드로 보느라 실시간 채팅은 참여 못하지만 항상응원합니다.한가지 건의사항이 있다면 네이버까페  만드시면 소통…

중국 자율주행 택시 100대 집단 멈춤…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도시인 중국 우한에서 자율주행 택시 백 대가 한꺼번에 도로 한복판에 멈춰 섰습니다. 승객은 차 안에 고립됐고, 추돌 사고까지 났습니다.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신입입니다! 꾸벅

철봉님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여행 관심 있어서 가입했습니다잘 부탁드립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다크모드
마닐라 용팔이 마닐라 존반장 마닐라 은팀장 클락 구부장